제주 2035 탄소중립 실현, 가스발전의 역할 점검 국회토론회
제주도는 풍력과 태양광 발전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지역으로 손꼽혀왔습니다.
2024년 기준 제주의 재생에너지 설비용량 비중은 약 52%에 달하며, 발전 비중 역시 19.8%를 기록하고 있습니다.
그러나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300MW 용량의 가스발전소 신설될 예정되는 계획이 포함되어, 화석연료 발전 규모는 증가하는 추세입니다.
이에 신규 가스발전소를 재검토하는 국회토론회를 진행했습니다.
✅ 일시: 2026년 3월 12일 목요일 2시
✅ 장소: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실
✅ 주최: 김한규 국회의원, 화석연료를 넘어서,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
✅ 주관: 화석연료를 넘어서,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
✅ 발제
제주지역 가스발전 사업추진 현황 및 개요 (전력거래소 에너지계획처 김준한 처장)
제주도 가스발전 신설 계획의 재검토 필요성 (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 김정도 사무국장)
✅ 토론
좌장: 김동주 박사 (에너지시민연대 사무총장)
임장혁 (기후솔루션 전력시장계통팀 연구원), 석광훈 (에너지전환포럼 전문위원),
주재식 (한국동서발전 건설총괄실 처장)
정주현 (브이피피랩(VPPLab) 부대표)
이민석 (기후에너지환경부 전력산업정책과 사무관)